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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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 앵커&리포트 - 후보등록 마감 최종 경쟁률(2016.03.25)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6-03-26

 

[앵커&리포트] 후보등록 마감 최종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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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후보 등록이 오늘(25일) 마감됐습니다.

모두 253개 지역구에 900여 명이 지원해(916) 8시 현재 잠정 경쟁률은 3.72대1입니다.

 

3.76대 1을 기록한 지난 19대 총선보다는 낮지만 최종 결과가 나오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지역구 수가 7개 증가한 데다 야권이 분열되면서 그만큼 후보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부산이 각각 3.9대 1, 3.3대1인 가운데 세종과 전남이 각각 5.4대1, 5.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떤 후보들이 출마했는지 송수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이번 총선에서도 남성 후보가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심각한 남초 현상을 보였습니다.

 

각 당별 후보자의 평균 연령은 새누리당과 더민주가 50대, 국민의당은 40대였습니다.

 

여야 모두 공천 기준을 과거보다 엄격히 했다지만 전과 비율은 39% 정도로, 지난 19대 때(20.8)%의 두 배에 육박합니다.

 

군 면제를 받은 비율은 16% 정도로, 지난 19대(20)보다 약간 낮았습니다.

 

출마자들의 평균 재산은 새누리당이 31억여 원, 더불어민주당 25억여 원, 국민의당 2억 5천여만 원이었습니다.

 

전체 지역구 253곳 가운데 새누리당은 249곳, 더불어민주당은 235곳, 국민의당은 182곳, 정의당은 53곳에 후보자를 냈습니다.

 

특히 경남 통영·고성 지역구의 새누리당 이군현 후보는 경쟁 후보가 없어 소선거구제가 도입된 13대 국회 이후 처음으로 무투표 당선됐습니다.

 

다양한 특징을 보이는 선거구도 눈에 띕니다.

 

두 여성 의원의 자존심을 건 세번째 대결이 치러질 '경기 고양 정'의 결과도 관심입니다.

 

경기 수원 무, 용인 정과 같이 새로 생긴 선거구의 표심도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제3 교섭단체인 국민의당의 등장과 새누리당에서 빠져나온 여권 성향 무소속 후보의 증가로, 다여 다야의 복잡한 구도가 특징입니다.

 

여기에 야권에서는 지역구별로 후보 단일화 합의도 이뤄지고 있어서 총선에 얼마나 영향을 줄 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송수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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