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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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군현입니다. 저의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청계천 평화시장 소년 노동자에서 국회의원까지. 지나온 삶을 돌아보면, 나의 인생은 고난과 역경의 연속이었지만, 그것은 '축복'의 또 다른 이름이었다.
이군현 의원 성장과정 사진
이군현 의원 성장과정

초등학교 졸업 후, 가난 때문에 중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청계천에서 소년 직공으로 사회 경험을 미리 쌓은 것도 내게는 미래의 축복을 앞당기기 위한 초년고생이었다.

어려운 가정 사정 때문에 고입검정고시를 거쳐 대경상고를 졸업했다. 고등학교를 다닐 형편조차 못 되었던 나에게 장학생으로 다닐 수 있는 은혜를 베푼 상고는 너무나 자랑스럽고 고마운 모교로 남아있다. 그래서 나는 어려운 가정 형편때문에 못 배운 사람들의 사정을 가슴 속 깊이 이해할 뿐만 아니라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장학금 수혜와 국비 유학을 목표로 대학 시절 내내 남들보다 더 열심히 책과 씨름해야 했고, 미국 유학중에도 학비와 생활비 때문에 시간을 아껴가며 공부와 아르바이트에 몰두하여 최대한 빨리 학위과정을 마치게 했으니, 이 또한 축복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가난은 내게 장애가 아니라 도리어 나의 잠재능력을 일깨우고, 근면하고 성실한 습관을 몸에 배이도록 만든 하나님의 축복이었다.

그러나 고난과 역경이 누구에게느 축복의 기회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나에게는 역경이 닥칠 때마다 그것을 딛고 일어서도록 격려해준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무엇보다 고마운 것은 신념 하나만을 믿고 나와 결혼해, 삶이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항상 기도하며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아내와 사랑하는 자식들이 늘 함께 있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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