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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세 중반 앞둔 새누리, 긴급 회의…전략 바뀌나 (2016.04.04)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6-04-05

  1. 유세 중반 앞둔 새누리, 긴급 회의…전략 바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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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수도권 중심으로 경제 강한 정당 이미지 호소…공천갈등은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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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새누리당이 4일 긴급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하면서 중반으로 접어든 20대 총선 유세에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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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새누리당은 공식선거운동 초반 판세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지층 이탈이 심각하다고 판단해 이날 긴급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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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원유철 공동선대위원장은 회의 직후 기자와의 통화에서 "박근혜 정부의 후반기 개혁과 경제활성화가 원활히 진행되기 위해서는 과반의석 확보가 절실하다"면서 "지지층 결집과 함께 유권자에게도 이 부분을 호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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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중반 이후 새누리당의 선거유세는 지역적으로는 수도권, 메시지는 '과반의석 확보'로 모아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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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회의에서는 수도권에 대한 우려가 상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 산하 여의도연구원이 지난주 전국 시도당에 제공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 60개 지역구 가운데 경합우세와 우세로 분류된 지역구는 모두 28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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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하지만 이번 주 자체적으로 여론조사를 엄밀히 분석한 결과 당선 가능성이 높은 지역구가 큰 폭으로 줄어들 것이라는 견해가 우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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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중앙선대위 관계자는 "정확한 판세를 보여줄 수는 없지만 경기도 상황이 한치 앞도 내다보기 쉽지 않은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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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새누리당은 유세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선거전략을 지지층 호소와 경제활성화에 정조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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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이군현 중앙선대위 공동총괄본부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경제활성화를 위해 과반의석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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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이 본부장은 "공천갈등의 후폭풍이 상당하다"면서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반성을 호소할 계획이지만 경제, 안보, 일자리창출을 위해서는 과반수가 확보돼야 한다는 점도 어필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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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선거전략 수정이 불가피해지면서 김무성 대표 동선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안형환 당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김 대표의 유세 동선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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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김 대표는 수도권과 제주, 영남에 이어 5일에는 충청권을 방문해 후보자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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