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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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무투표 당선 이군현…전국 지원 하느라 "더 바빠" (2016.04.04)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6-04-04

무투표 당선 이군현…전국 지원 하느라 "더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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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무투표 당선됐는데 오히려 더 바쁘네."

 

경남 통영·고성 지역구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투표 당선된 새누리당 이군현 후보(64)는 최근 선거유세에 정신없는 일반 후보들보다 더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대학으로 치면 무시험 입학허가를 받은 셈이어서 입학식까지 한가한 일정을 보낼 것으로 생각되지만 현실은 전혀 아니다.
지난달 28일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총괄본부장으로 임명된 이후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지원 유세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 사무총장을 역임했던 이 의원은 현 사무총장인 황진하 의원(파주시을)과 공동으로 중앙선대위를 총괄하고 있다.

그는 서울에 주로 머물면서 주요 격전지 지원유세를 가거나 중앙당에서 전략회의를 하는 등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다.

 

이번 무투표 당선으로 4선 의원이 된 이 의원을 정작 통영·고성 지역구에선 보기 힘들다.

다른 후보들이 지난달 31일 공식 선거운동 개시 이후 지역구에서 새벽부터 저녁까지 유권자들을 찾아다니면서 유세에 나서고 있지만 그는 지역구를 거의 챙기지 못하고 있다.
이 의원은 "공동총괄본부장을 맡은 이후 전국을 점검하고 대응책을 마련해야 하기 때문에 쉴 사이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통영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5일 20대 총선 후보 등록 결과 이군현 후보 혼자 등록을 마쳐 무투표 당선됐다고 밝혔다.
총선에서 무투표 당선자가 나온 것은 소선거구가 도입된 1988년 13대 국회 이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선증은 선거 당일 전달된다.

 

지역구인 고성 거주 한 유권자는 "이 의원이 무투표로 당선돼 선거를 하는 재미가 없어졌다"며 "이 의원 얼굴 보기는 더 힘들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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