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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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군현 "與 안보·경제·일자리, 모두 잘할 수 있는 유일한 정당"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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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
2016-04-04

이군현 "與 안보·경제·일자리, 모두 잘할 수 있는 유일한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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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군현 새누리 공동 총괄선대본부장의 '필승 전략'
- "안보가 튼튼해야 경제활동, 일자리 창출 가능"

 

 

새누리당의 4·13 총선을 총괄하는 이군현 공동 총괄선대본부장은 이번 선거의 핵심 전략으로 △안보 △경제 △일자리 창출 △지역일꾼 4가지를 꼽았다. 이 본부장은 “안보와 경제, 일자리 창출은 모두 연결돼 있는 것”이라며 “안보가 튼튼해야 경제가 살 수 있고 경제가 살아야 일자리 창출이 되는 것이다. 안보·경제·일자리 창출을 모두 잘할 수 있는 정당은 새누리당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 본부장은 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진행된 본지 인터뷰에서 “안보와 경제는 별개의 것이 아니다. 안보가 불안하면 절대로 국가 경제가 발전할 수 없다”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국가안보의 책임정당은 늘 새누리당이었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개성공단의 예를 들며 “국가의 안위가 잘 지켜졌을 때 마음을 놓고 경제도 발전할 수 있는 것”이라며 “개성공단 기업들이 수출 주문을 받아놓고도 철수해야 했듯 안보 불안 속에서는 제대로된 경제활동을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새누리당의 핵심 전략 중 하나인 지역일꾼론에 대해선 “지역을 발전시키는 사업을 하려면 결국은 돈”이라며 “돈은 집권여당에서 가져올 수 있는 것이지, 야당이 실제로 예산을 가져오기는 힘들다”고 설명했다. 또 “모든 장관을 대통령이 임명했고, 현직 대통령이 새누리당이기 때문에 새누리당의 후보를 뽑아줬을 때 지역의 타당(他黨) 출신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며 집권여당의 강점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내놓은 일자리 창출 공약에 대해서는 “허황된 임시방편”이라며 “일자리는 정부가 아니라 기업이 창출하는 것”이라고 일침했다. 이 본부장은 “국회는 기업이 잘 될 수 있는 정책과 환경을 위한 입법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며 “일자리는 결국 기업이 직원을 채용해야 생겨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야당의 공약은 돈을 나눠줘서 몇 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고용하는 것이지 진정한 일자리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 본부장은 특히 이번 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야당보다 훨씬 개혁적인 정당임이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 본부장은 “더민주는 ‘친노(친노무현) 위장 정당’이고 김종인 대표는 임시 고용사장이다. 더민주는 총선 직후 ‘친노 패권주의’와 정체성 논쟁으로 이탈할 것”이라며 “유세현장을 봐도 누가 대표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더민주의 총선 공약에 대해서도 “제2의 열린우리당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국가보안법 폐지 공약이 국정원 폐지, 테러방지법 폐지 등으로 이름만 바뀌었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거대 양당의 기득권 체제를 바꿔야 한다는 ‘제3정당론’을 들고 나온 국민의당에 대해서는 “전혀 새로운 세력도 아니고 잠시 더민주와 별거 중일 뿐”이라며 “야당 교체론을 주장하지만 사실은 문재인과 ‘친노패권’ 교체론에 불과하다”고 평했다. 특히 안철수 공동대표의 야권연대 불가 방침에 대해선 “안 대표의 거부가 진정성을 나타내려면 내년 대선이 끝날 때까지 후보연대는 없다는 데 정치생명을 걸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누리당의 이번 총선 목표 의석은 원내 과반이다. 이 본부장은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한 원내 과반 확보가 절실함을 강조했다. 이 본부장은 “이제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 반환점을 겨우 돌았다”며 “박 대통령의 성공은 대통령 개인의 영달을 위한 것이 아니고 대통령이 잘 돼야 정국이 안정되고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새누리당이 과반 의석이 안 되면 현행 국회법(선진화법) 하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경제를 발전시킬 수 없다”며 “국민들께 가장 개혁적인 정당 새누리당에 과반 이상의 의석을 만들어달라고 끊임없이 호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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