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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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인뉴스] “통영 고성 주민 덕분에 무투표 당선” (2016.04.14)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6-04-14

 

“통영 고성 주민 덕분에 무투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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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현 국회의원 4선 달성 “경제 활성화” 최우선“
-“조선업, 관광, 수산업 집중 육성, KTX 조기착공 실현”
-무소속 시의원 입당 질문엔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19만 통영고성 주민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무투표 당선된 점, 감사드립니다. 모두 여러분들의 덕분입니다”

이군현 국회의원(4선)은 14일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선인사를 했다.

 

이군현 국회의원은 “20대 국회에서 통영· 고성 지역발전은 물론 국가발전을 최우선으로 삼겠다. 15대 공약 실천을 기초로 해서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또 “선거때마다 벌어지던 지역 내 갈등과 대립을 화합과 통합의 정치로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치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라 한다. 정치 지도자는 충무공 이순신장군처럼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국가와 국민을 위해 멸사봉공의 정신으로 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충무공의 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과 국민, 그리고 통영 고성 주민들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뛰는 성실하고 책임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패배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민심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 국민들의 민심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 채 투표로 연결되었다. 앞으로 국민의 뜻을 제대로 살피고 실천하는 새누리당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회의장단 의장 하나, 부의장 하나...3당 체제가 되어서 부의장 하나를 새누리당이 가져온다는 보장이 없다. 당 대표든 원내대표든 저 혼자만의 결정이 아니라 당의 선배, 동료의원들과 의논을 해서 이러한 3당 체제 아래에서 누가 어떤 일을 맡는게 좋겠다.

 

어려운 지역 경제를 살릴 방법을 묻는 질문에는 “첫 번째도 경제, 두 번째도 경제, 경제를 활성화하는 게 최우선인 만큼 조선업, 관광업, 그리고 수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KTX는 김천에서 진주 사천 고성 통영 그리고 거제로 연결하는 것이다. KTX가 열림으로서 관련 사업들이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소속 시의원의 입당 여부에 대해서는 “당헌 당규에 따라서 하면 된다. 입당 원서를 도에 내면 도위원장이 중심이 되어서 입당심사위원회를 한다. 여기에서 적, 부를 결정한다. 그러나 우리를 도왔던 사람들, 새누리당을 도왔던 사람들은 현재 새누리당 의원들과 의논해서 결정해야 하지 않겠는가. 긍정적으로 바라본다”고 말해, 무소속 시의원들의 입당이 예상된다.


이군현 국회의원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을 지내다 17대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 18대 19대 20대에서 내리 당선됐다. 국회 예결위원장과 새누리당 사무총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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