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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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화제의 당선자 - 4선 무혈입성… 20대 총선 1호 당선인 통영·고성 새누리 이군현(2016.04.14)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6-04-14

[화제의 당선자] 4선 무혈입성… 20대 총선 1호 당선인

통영·고성 새누리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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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고성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군현 당선인은 4선에 ‘무혈입성’했다.


이 당선인은 지난달 25일 통영·고성 선거구에 유일하게 후보 등록했다. 통영·고성에선 당초 경남도의원 출신의 한 인사가 무소속으로 후보 등록하려고 했지만 선거공탁금 1500만원을 확보하지 못해 포기했다.

 

이런 ‘행운’으로 그는 일찌감치 무투표 당선을 확정지었다. 20대 총선 1호 당선인이다. 총선에서 무투표 당선인이 나온 것은 소선거구가 도입된 1988년 13대 국회 이후 처음이다. 통영시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 당일인 13일 그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앞서 새누리당에선 이 당선인을 비롯해 서필언 전 행정안전부 차관과 이학렬 전 고성군수, 강석우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상황실 국장이 경선을 벌였다. 결국 경선이 결선이 된 셈이다. 

 

이 당선인은 무투표 당선을 확정짓고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총괄본부장으로 임명돼 전국을 돌아다니며 지원 유세를 했다. 

 

이 당선인은 “지역 숙원사업인 항공산업단지 조성 등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산업을 적극 유치하겠다”며 “고속철도(KTX)를 거제도까지 연장하는 사업도 추진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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