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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신문] "기다렸던 남해안 굴의 계절 돌아왔다" (2016.10.23)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6-11-02

"기다렸던 남해안 굴의 계절 돌아왔다"
굴수협 20일 초매식, 2017년산 햇굴 본격 출하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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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남해바다의 맛과 향, 영양을 담뿍 안은 햇굴의 계절이 돌아왔다.

 

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최정복)은 지난 20일 오후 용남면 본소 위판장에서 2017년산 생굴 초매식을 가졌다.

 

초매식에는 원로 조합원과 굴생산 어업인 뿐 아니라 경남권 수협 조합장들과 김동진 통영시장과 이군현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남해안 별신굿 풍어제로 시작, 우수 중도매인 시상에 이어 최정복 조합장과 이군현 의원, 김동진 통영시장, 유정철 시의회 의장 등이 일일 경매사로 나서 2017년산 첫 생굴 시범경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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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현 의원은 축사에서 “굴은 특히 통영의 효자산업이다. 통영시민 모두에게 웃음꽃과 희망을 주는 굴산업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동진 시장은 “전국 최초로 패류위생정화시설 국비지원이 확정되어 20개소 설치 예정이다. 경쟁력 강화 위해 박신기계 연구도 착수했으며 개체굴 생산도 지원해 나갈 것이다”며 “특히 지난달 28일에는 자매도시 러시아 사마라시 관계자들이 굴수협을 방문해 지대한 관심을 보였는데, 일본편중 굴수출 시장 다변화 의미가 있으며 러시아 뿐 아니라 유럽진출 교두보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굴수협은 초매식에서 유탁관, 김창용, 유병길씨에게 우수 중도매인 시상, 생굴 소비촉진에 기여한 (주)이비가푸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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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매식과 시범경매에 이어 열린 본경매에서는 생굴 9,000상자가 경매장에 올랐으며, 10kg당 4~5만원선에 거래됐다.

 

한편 초매식은 당초 지난 13일경 개최 계획이었으나 여름 고수온 여파 생육 부진으로 1주일 늦게 20일 개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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