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시각장애인을 위한 홈페이지 사용 안내

  • 홈페이지를 이용하실 때는 홈페이지의 헤딩간 이동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 키보드의 탭키를 이용하시면 링크간의 이동이 가능합니다.
  • 다음의 컨텐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서 원하시는 정보로 쉽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메인메뉴

플래시를 지원하는 브라우저가 필요합니다. 메인 메뉴
플래시를 지원하는 브라우저가 필요합니다. 서브플래시

본문영역

글읽기

제목
[통영인터넷뉴스] 이군현 의원 폭염 어류폐사 현장 둘러봐 (2016.08.19)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6-08-22

이군현 의원 폭염 어류폐사 현장 둘러봐

 

 

 111

 

한달 가까이 계속된 가마솥 더위로 인해 통영지역 양식장의 어류퍠사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군현 국회의원이 폭염 어류폐사 현장 확인에 나섰다.

 

이 의원은 19일 오후 새누리당 김윤근 도의원, 김미옥, 강정관, 김이순 시 의원과 김덕철 통영수협장을 동반하고 산양읍 풍화리 김평만씨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 통영시 진근태 어업진흥과장으로부터 폭염 어류 피해 사항을 보고받았다.

 

통영지역 폭염 양식 어류피해지역은 19일 현재 산양읍 학림, 연명, 궁항, 곤리 로 어류 폐사는 우럭 27만 미, 볼락 66만미, 기타 2만미 등 95만 미로 피해액은 13억원에 달한다.

 

이날 이의원은 피해를 입은 산양읍 풍화리 김평만 가두리 양식장을 둘러보고 어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22

 

ㄱㄱ

 

김평만 가두리 양식업자는 "연일 계속되는 가마솥 더위로 수온이 28~30도 사이를 오르내리고 있어 고기가 폐사했다. 피해액이 1억이 넘는데 시 지원금은 5천만원 이내로 턱없이 부족하므로 현실 보상을 해주기 바란다" 고 건의했다.
 
한편 통영시는 폐사원인이 고 수온으로 판정시 가구당 5천만원 이내로 지원할것 이라고 밝혔다.

 

ㄱㄱㄱ

 

 

※ 해당 기사 바로가기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정책 및 홈페이지정보 영역

모바일 홈페이지 QR코드
  • 홈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2013. leekh.or.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