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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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 이군현 "정진석, 비대위 재구성해야… 비대위원들 사표 내서 길 열어주길"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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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
2016-05-19

이군현 "정진석, 비대위 재구성해야…

비대위원들 사표 내서 길 열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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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원들, 현 상황 노코멘트는 책임 있는 자세 아냐"


3선 중진 이군현 새누리당 의원이 19일 "(계파를) 균형 있게 적절히 (고려해) 조화롭게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군현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남은 비상대책위원들이 사표를 내고 정진석 원내대표가 새로운 비대위를 균형 있게 짜서 전국위원회를 열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일단 비대위원장이 (비대위원들에게) 다 사표 내라고 할 수는 없지 않느냐"며 "현재 남은 비대위원들이 일단 사표를 내줘야지 '나는 노코멘트다' 그러는 건 책임 있는 자세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정 원내대표가 다시 균형 있게 비대위를 만들어 당이 정상적으로 굴러가는 모습을 보이고 전당대회도 차질 없이 절차 밟아 준비해야 한다"면서 "내 당이라는 주인의식이 있어야지 남일 마냥 수수방관하면 책임 있는 자세가 아니"라고 정 원내대표의 적극적인 행동을 주문했다.

 

이군현 의원은 '균형이라는 게 계파 균형을 의미하느냐'는 질문에 "현실적으로 그런 게 있잖아. 2007년에 누굴 도왔느냐에 의해 도왔던 사람들이 나눠져 있는 건 사실"이라고 인정한 뒤, "그걸 균형 있게 조화롭게 (고려해서) 비대위를 구성해야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무도 (나서지 않고) 그냥 다 수수방관하면 어떻게 하느냐. 그건 책임 있는 정당이 아니"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이군현 의원은 "정진석 원내대표를 뽑아줬으면 어찌됐던 단합해서 뽑은 사람에게 힘을 실어주고 추스러야 된다. 손가락질을 하고 당을 나가느니 그딴 소리해서 되겠느냐"며 최근 불거지고 있는 분당 논란에 쓴소리를 하기도 했다.

 

그는 "당이 잘되려면 어떻게 잘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 걱정해야지 니탓 내탓 이런 얘기해선 국민에 더 실망만 안겨준다"고도 했다.

 

또 정진석 원내대표가 20일 당 중진연석회의를 소집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아무리 좋은 정책, 철학, 이념 있어도 정권을 잡아야 의미 있다. 그걸 위해선 내부적으로 뭉치고 단합해야지 내부가 콩가루인데 무슨 일을 하겠느냐"며 "내일 모이면 그런 얘기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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