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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개혁보수신당, 첫 현장정치로 AI 방역 (2016.12.31)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7-01-02

개혁보수신당, 첫 현장정치로 AI 방역

 


- 민생 강조로 새누리와 차별화… AI특위 위원장에 초선 정운천
- 1월 2일엔 도라 전망대서 시무식… 군부대서 오찬, 안보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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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보수신당은 30일 당내에 AI(조류인플루엔자) 특위를 구성하고, 이날 오후 경기 화성시의 AI 방역 초소를 찾았다. 창당 선언 후 첫 현장 정치 행사다. 신당이 내세운 '민생 정당' 이미지를 강조하며 기존 새누리당과의 차별성을 보여주고 정부의 실정(失政)도 함께 지적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주호영 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당 회의에서 "AI가 수그러들고 있다지만 너무 피해가 크고 방역에 종사하는 공무원들이 과로로 숨지는 경우도 있었다"라며 "방역 현장을 찾아서 애로 사항을 듣고 지원할 것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당은 이날 AI 특위를 구성하면서 위원장에 이명박 정부 시절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지낸 초선 정운천 의원을 선임하고 위원에 이군현·김영우·김학용·이학재 등 3~4선 의원을 포진시키며 '선수(選數) 파괴'를 했다고 밝혔다. 정운천 위원장은 "탄핵 정국이 아니었다면 (AI 피해는) 국무총리나 장관이 물러나야 할 정도의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런 문제가 반복되는 데 확실한 대책을 강구해 AI에 대해 근본적인 해결 방안까지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당은 1월 2일 열 예정인 새해 시무식(始務式)도 경기 파주시 비무장지대(DMZ) 내에 있는 도라 전망대 인근의 한 군부대에서 장병들과 오찬을 하는 것으로 대체하겠다고 밝혔다. 장제원 신당 대변인은 "샴페인 터뜨리고 떡 자르는 시무식이 아니라 연초에 고생하는 군 장병을 격려하면서 안보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신당이 그동안 주장해온 '튼튼한 안보'를 강조하기 위한 행사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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