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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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인뉴스] "충무교(운하교) 병목구간 4차선 확장 추진" - 이군현 예비후보 총선 공약 발표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6-02-15

 

"충무교(운하교) 병목구간 4차선 확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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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교(일명 운하교) 양쪽 교통 정체가 심합니다. 양쪽 모두 4차선으로 오다가 2차선이 되면서 병목구간이 되었는데요. 충무교를 포함해서 양쪽 구간을 모두 4차선으로 확장하겠습니다."
이군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총선 공약 발표'를 15일 오후 2시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졌다.


이군현 예비후보는 지역 SOC 분야, 교육 문화 주거, 산업 경제 분야에서 14개 공약을 발표했다.
우선 그동안 추진해온 KTX 남부내륙철도 건설 확정 및 조기 착공을 위해 최우선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으로 관광객 유치가 확대 되고, 물류비 감소 등 지역발전에 초석을 놓을 계획이다. 통영과 고성에 각각 역을 건설한다.


이군현 예비후보는 "박정희 대통령때 이미 김천-삼천포(일명 김삼선)을 착공했으나, 수십년 동안 진척이 되질 못했다. 박근혜 대통령때 반드시 KTX 내륙철도의 건설이 확정되고 조기 착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10조 규모의 대규모 사업이라 힘이 들지만, 최우선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통영 충무교 병목구간 4차선 확장은 이번에 새롭게 내어놓은 공약이다.

충무교(152m)를 포함한 2차선 병목 구간 500m를 4차선으로 확장한다는 복안이다. 약 400억원의 공사 규모를 예상하고 있다.

이군현 예비후보는 "충무교 양쪽 병목구간을 4차선으로 확장하면 교통난 해소는 물론 교량안전 확보로 시민들의 안전도 이룰 수 있다. 인근 국지도 67호선 노선을 통영대교에서 충무교로 변경하면 국가 예산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충무교는 1967년 준공된 오래된 다리여서, 꼭 확장이 필요하다. 정부의 승인도 더 타당성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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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문화 분야에서는 통영 예술특구 조성과 문화도시 지정 추진을 내세웠다.

문화예술 문화산업 관광 전통 역사 영상 등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문화도시'인데, 통영 예술특구내에 예술인전당 건립, 문화예술인 양성기관 설치 운영(전통문화예술학교), 예술인복지센터 건립, 통제영 12공방 특화구역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고성읍은 문화혁신도시로 변신을 추진한다. 4년간 약 2,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주거 문화 생활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도시계획도로 대폭 개설, 도시가스 추가 보급, 전선지중화, 소공원 조성, 소가야문화복합센터(문화예술회관) 건립, 문화 공연의 거리 조성, 송학천 생태하천 복원 등이 세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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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지역 SOC 분야> 통영 광도-고성간 국도 77호선 확포장 조기 준공, 국도 77호선 통영 도산-고성 삼산 건설 추진, 한산대첩교 건립 지속 추진, 통영 중화항· 욕지 다기능어항· 고성 남포항 2단계 사업 추진,<교육 문화 주거> 죽림신도시 중학교 신설, 체육인프라 확충(야구장, 축구장, 양궁장 등), 고성읍· 거류면 당동· 통영시 도시가스 보급 확대 추진 <산업 경제> 국가산업단지 규모 항공우주산업단지 조성, 조선해양플랜트관련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해양레저관광 투자 및 인프라 확충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군현 예비후보는 “작은 나무를 심어서는 금방 써먹을 수가 없다. 지금까지 키운 재목을 더 키우시면 언제든지, 필요한 때 쓰실 수 있다. 8년 동안 키운 이군현을 더 키워, 더 크게 써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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