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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타임즈] “국회 의정활동 출석률 평가보다 국익우선” (2016.02.12)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6-02-13

 “국회 의정활동 출석률 평가보다 국익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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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의정활동 낙제점 받은 국회의원’의 명단이라며 가나다 순으로 새누리당 국회의원 28명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해찬(더불어 민주당)의원, 무소속 의원 순으로 나열한 한 언론보도에 대해 “상임위원회 출석률로 의정활동을 평가하는 것은 맞지 않고, 국익과 겸직 업무의 중요한 역할이 우선이었다”는 공통된 의견을 나타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우 19대 총선 부산 사상구에서 당선돼 상반기 기획재정위원회와 후반기 국방위원회 상임위 소속으로 활동을 했다. 문재인 국회의원 사무실 관계자는 “대선후보 활동과 당 대표로써 직무에 충실한 시기”라고 밝히고, “원칙적으로 상임위원회 활동을 먼저 생각하고 있고 참석하고자 노력중이지만 국익이 우선이고 정당의 업무에도 소홀 할 수 없는 위치”라고 강조했다.

 

지식경제부 장관과 3선을 역임한 새누리당의 한 중진의원 사무실 관계자도 “막중한 장관직과 경제부총리를 겸하고 있다보면 국회 상임위원회 참석이 사실상 어렵다. ”고 밝혔다.

 

경남출신의 새누리당 최고위원 한 보좌관은 “주요 당직을 맡고 있다 보면 격무로 인해 상임위원회 활동이 사실상 어렵지 않나? 특히 이군현 국회의원도 새누리당 사무총장과 예결위원장을 맡지 않았었나? 거기에다 보궐선거를 치루기도 했다. 국회의원의 의정활동 평가는 국익과 정당의 겸무를 얼마만큼 잘 수행했는지? 또, 실질적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얼마나 많은 예산을 확보 했는지가 중요한 의정활동의 잣대” 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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