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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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신문] ​이군현 “4선으로 새누리당 정권재창출 주역되겠다” (2016.02.02)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6-02-03

​이군현 “4선으로 새누리당 정권재창출 주역되겠다”


-  나경원 의원 유동근 배우 지지연설, 통영고성 넘는 큰 인물 만들어달라

-  “통영고성도 이제 대한민국 이끌 큰 인물 배출할 시기다.

    힘 있는 4선의원 만들어 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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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군현 국회의원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일 오후 통영축협 4층에서 열렸다.

이날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 탤런트 유동근씨, 김동진 통영시장, 최평호 고성군수, 김윤근 경남도의회 의장,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황대열, 천영기, 제정훈 경남도의원, 하학렬 전 고성군수, 김재호 전 고성농협 조합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또한 통영시의회 강근식 부의장, 손쾌환, 김미옥, 강정관, 전병일, 김이순 의원, 고성군의회 황보길 부의장, 김홍식, 강영봉, 박덕해, 박용삼, 정도범, 최상림, 김상준 의원이 참석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나경원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서울 동작을 지역구 분들이 저보고 이군현 의원처럼만 하라고 조언을 주시더라”며 “사무총장시절 중앙 일로 바빠 지역에 많이 못 내려오셨을 것이다. 지역 도는 것은 도의원 시의원이 하면 된다. 4선의원 되면 국회부의장이나 당 원내대표까지 가능하다. 지역에서 이만큼 키워주시고 4선의원 안 만들면 손해다”라고 말했다.

김윤근 경남도의회 의장은 “큰일은 큰일꾼 우리 이군현국회의원이 하게 하시고, 작은 일은 도의원 시의원들이 잘하겠다”고 말했다.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은 “많은 국비 확보로 열악한 지방재정에 큰 보탬 주신것 깊은 감사 드린다. 오늘 개소식이 새누리당 당원 화합 계기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우 유동근씨는 “이군현 선배께서 용의눈물 촬영장에 보내주신 수산물 덕분에 동료 배우들이 통영을 더 좋아하게 됐다”며 “제가 왕을 일곱 번 한 사람인데, 주인공이라는 건 한 번 해서는 안되고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해야 한다”며 통영고성을 넘는 더 큰 인물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군현 의원은 “4년간 통영고성에 국비 6,000억을 갖고왔으며 금년에도 709억을 확보했다. 통영고성 주민 여러분이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신 덕분”이라며 “내년 대통령선거가 있는데, 저를 4선의원으로 만들어주시면 통영고성 발전 뿐 아니라 새누리당 정권재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영고성 지역을 위해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업 확실히 추진, 사천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와 연계해 국가산단수준의 우주항공산업 유치는 물론 국회 농해수위 활동으로 지역 농수산업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저는 국민 오감만족의 정치를 하겠다. 정치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기쁜 소식 전해드리고, 향기나는 정치, 살맛나는 정치, 그리고 피부에 와닿는 정책 추진을 하겠다”며 “정직하고 진실한 책임감있는 정치인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새누리당 경선에 대해 “예향 통영의 선거는 더욱 깨끗해야 하며, 경선은 지역발전 비전과 정책으로 해야 한다. 주민여러분께서 냉철하고 현명하게 판단하실 것”이라며 “일부 첫 도전하시는 분이 본인 정치비전 제시보다는 제 건강을 거론하며 유치한 마타도어를 하고 있다. 단일화 운운도 그분들 알아서 할 일이지만 구태정치의 표본”이라고 지적했다.

 

 

 

 

개소식은 옥정호 통영당협 청년위원장과 김태란 고성당협 차세대여성위 총무의 ‘대한민국 만세, 새누리당 만세, 통영고성 만세’ 삼창, 필승을 다짐하는 떡 절단, 선거사무소 현판 제막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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