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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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인뉴스] "4선 큰 인물 뽑아야 통영, 고성 더 발전" (2016.02.02)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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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이군현 예비후보가 2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4선 큰 인물을 뽑아야 통영, 고성이 더 발전합니다. 초선, 재선으론 역량이 부족합니다. 국회부의장, 새누리당 원내대표 등을 할 수 있는 4선 의원이 돼서 힘이 있어야 대전-통영고속철도 을 비롯한 대규모 국책사업을 해낼 수 있습니다."

 

현역 국회의원인 이군현 예비후보가 2일 오후 2시 통영축협 4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새누리당 3선), 국민배우 유동근, 김동진 통영시장, 최평호 고성군수, 김윤근 경남도의회 의장,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 자리를 꽉 메웠다. 

 

나경원 국회의원은 이군현 국회의원과 2가지 인연을 소개했다.

17대 비례대표로 자신은 법조계에서 이군현 의원은 교육계(교총회장)의 전문가로서 영입된 비례대표 국회의원 동창생이란 점, 당초 이군현의원이 서울 동작을 당협위원장을 지냈는데, 현재 나경원 의원의 지역구가 바로 동작을이란 점이다.

 

나경원 국회의원은 "3선 국회의원에 새누리당 당 3역인 사무총장을 지낸 이군현 국회의원을 이만큼 키워주시고, 4선을 시키지 않으면 통영, 고성 주민들이 손해를 보는 것이다. 4선이 되면 국회부의장도 할 수 있고, 새누리당 원내대표도 할 수 있다. 그만큼 큰 힘을 가지면 국가를 위해서도, 지역구민을 위해써도 더 큰 일을 할 수 있다. 여러분들이 더 키워서 제대로 써먹어야 한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김윤근 경남도의회 의장 역시 "초선 의원은 300명 국회의원 중에서 존재감이 없다. 3, 4선은 돼야 존재감도 생기고 힘도 생긴다. 우리가 힘 있는 심부름꾼을 만들어야 큰 일을 할 수 있는 심부름꾼으로 써 먹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혜원 통영시의회의장은 "이군현 국회의원은 통영에서 의정활동을 하는 8년 동안 열린 귀, 넓은 마음, 낮음 자세로 지역민과 함께 해왔다. 저 역시 이군현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배웠기에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황보길 고성군의회 부의장은 "아직도 마무리 짓지 못한 현안 사업이 많다. 고성과 통영이 남해안 발전의 중심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이번 선거에서 좋은 결과가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드라마 '정도전'에서 태조 역을 맡는 등 활발한 연기로 국민 배우로 손꼽히는 유동근씨는 "정도전 촬영 현장에 이군현 국회의원이 통영산 돔을 많이 보내주셨다. 아침 6시30분 1,500원짜리 김밥 한줄로 시작하는 촬영 현실에서, 보내주신 돔은 연기자와 스태프들에게 큰 힘이 됐다. 내가 좋아하는 통영 형님, 이군현 국회의원을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이 너무도 좋아하고 존경한다"고 인연을 소개했다.

 

"제가 왕을 7번 했는데, 최수종은 3번 했다. 대기실에서 각자의 자리가 있다. 저와 최수종이 한 자리에 있으면 이순재 선생님께서 "유동근 왕은 여기와 앉고 최수종 왕은 저쪽에 앉아라"라고 자리를 지정해 주신다. 주인공은 1, 2번 해서는 진정한 주인공이라 할 수 없다. 최소한 4, 5번은 해야 진정한 주인공이자 왕이 되는 것이다. 국회의원도 마찬가지다. 초, 재선으론 부족하다. 4선 정도돼야 진짜 힘이 있다.

오늘 통영으로 차를 타고 오면서 하늘을 보니 000 이름이 보이더라.누구인지 말을 안해도 여러분들은 다 아실 거다. 하늘이 뜻이다"라고 강조했다.

 

이군현 예비후보는 "18대 국회 의정활동 기간에만 통영, 고성에 국비 예산만해도 6,000억원을 따왔다. 작년 한해만 해도 709억원이었다. 이 모두가 통영 고성 지역구 주민들이 뒤에서 언덕이 되어 주신 덕분이다.

이제 통영과 고성에는 더 큰 인물이 필요하다. 내년 대통령 선거를 치르기 위해서도 , 새누리당의 승리를 위해서도 큰 인물을 뽑아 지원하게 해야 한다. 4선이 되면 국회부의장,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될 수 있다. 큰 인물이 대한민국에 더 크게 기여하고, 통영 고성 지역구에 큰 많은 예산을 확보해 올 수 있다. 바로 통영, 고성 주민 여러분들의 손에 달려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일부 정치신인은 '이군현 예비후보가 건강이 안좋다'는 소문을 퍼트리고 있다. 굉장히 유치한 짓이다. 상대후보를 비하하면 자신이 높아질 줄 아는데, 오히려 자신이 낮아질 뿐이다.

'누구랑 누구랑 합친다'는 단일화 이야기가 나오는데, 단일화는 구태정치일 뿐이다"며 건강악화설과 단일화 설에 대해 일축했다.

 

이후 개소식은 만세삼창, 총선 승리기원 떡 절단, 선거사무소 현판 제막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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