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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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타임즈] “어려운 지역경제 살릴 힘 있는 4선 국회의원 만들자” (2016.01.14)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6-01-14

 

“어려운 지역경제 살릴 힘 있는 4선 국회의원 만들자”  

 

111

 

 

- 이장근 외 전 통영시의원 다수 이군현 의원 지지

 

 

14일 통영시청브리핑룸에서 이장근 전 통영시의회의원(새누리당)을 비롯해 정동영(무소속),이 명(무소속), 배도수(새누리당), 강양욱(새누리당) 전 시의원 5명이 “통영, 이제 큰 인물을 키우자”며 이군현 국회의원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장근 의원을 비롯한 5명의 전 시의원들은 “통영 고성의 경제가 어렵다. 이러한 중대한 시기에 초선 국회의원에게 지역발전을 기대하기는 어렵고, 통영고성 지역민들이 함께 뜻을 모아 힘 있는 4선 국회의원을 만드는게 바람직하다.”며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이군현 의원을 지지하는데 사심은 없느냐?”는 질문에 이 명 전 의원은 “당 공천을 받지 않고 무소속으로 당선되었었고, 지금도 당적을 보유하고 있지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군현 의원을 지지하는 연유는 인접한 거제의 초선 의원이 2016년도 예산을 확보한 규모와 3선을 한 이군현 의원이 확보한 예산만 보더라도 국회의원은 선수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이군현 의원이 올해 709억 규모의 예산을 이미 확보한 것으로 나타난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이 도와야 하지 않겠는가?”하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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