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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경섭 농협은행장 "여신사고 예방위한 사전 대책 세울 것" (2017.10.20)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7-10-23

 
이경섭 농협은행장 "여신사고 예방위한 사전 대책 세울 것"

 

- 이군현 의원 "최근 5년간 여신사고액 5202억원 달해…

징계강화 등 조치 필요" -


 

이경섭 농협은행장이 여신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형별 사전 대책을 세우고 임직원에 대한 징계 강화도 검토키로 했다.

 

20일 이 행장은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위) 국정감사에 참석해 임직원의 업무소홀로 인한 여신사고액이 5000억원을 넘어섰다는 이군현 자유한국당 의원의 지적에 "여신심사 소홀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답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2012년 이후 농협은행의 여신사고는 총 122건, 5202억원 수준으로 피해예상액은 1407억원에 달한다.

 

이로 인해 징계를 받은 농협은행 직원은 340명으로 직원 총변상판정액은 피해 예상액의 0.9% 규모인 48억1600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날 이 의원은 "작년 STX조선해양 사고금액 3168억원을 제외하고도 총 사고액이 2034억원에 달한다"며 "STX조선의 경우, 대련의 계약이행보증보험 여부 확인 등 여신승인조건 이행이 소홀한 점이 영향을 줬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지난 2014년 163억원, 2015년 295억원 등 해마다 사고액 100억원 이상의 대형 여신사고가 반복되고 있다"면서 "여신사고 유형별로 원인을 분석하고 징계강화 등 대책을 마련해 보고 해달라"고 요청했다.

 

권석창 자유한국당 의원 역시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과 이경섭 행장에 "고객을 이용한 대출 사기 등에도 징계 수준이 전반적으로 낮은 편"이라며 "일벌 백계해 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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