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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부선 달려간 민주당… 지방선거 앞두고 東進전략(2018.02.15)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8-02-17

 

경부선 달려간 민주당… 지방선거 앞두고 東進전략

 

 

- 한국당은 올해도 서울역 설 인사
- 영·호남 모두 좇는 바른미래당은 용산역·서울역 두 곳 모두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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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맨 위 사진),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김성태 원내대표(가운데 사진), 바른미래당 유승민·박주선 공동대표와 김동철 원내대표(아래 사진) 등 여야(與野) 지도부가 설 연휴 시작 전날인 14일 서울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여야(與野) 지도부는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4일 서울 주요 역사(驛舍)를 찾아 명절 인사를 했다. 경부선이 주로 다니는 서울역에 대부분의 정당이 몰렸다. 더불어민주당은 호남선이 집중된 용산역으로 주로 가고, 자유한국당은 경부선이 많은 서울역으로 가던 예전 명절과는 다른 풍경이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역을 찾아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이 되고 북·미 간 대화와 남북 대화로 이어지는 평화의 이어달리기가 될 수 있도록 응원을 바란다"고 했다.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평화올림픽'을 공보했다. 민주당 지도부의 이례적인 서울역 '명절 인사'는 6·13 지방선거와 관련이 있다는 관측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번 지방 선거에서 영남에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동진(東進) 전략'이 다시 확인된 것"이라고 했다. 추 대표는 신년 기자회견에서 "민주당 입장에서 지방선거는 이른바 동진이 가능할까(가 관건)"라고 한 바 있다. 당 관계자는 "서울역엔 평창행 KTX가 다닌다는 점도 고려한 걸로 안다"고 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추석에 이어 이번에도 서울역을 찾았다. 홍 대표는 "이제는 아마 대구·경북이 확실히 안정이 됐다"며 "다른 지역을 이제 공략할 차례"라고 했다. 바른미래당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는 용산역과 서울역을 둘 다 돌았다. 유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동서화합을 위해, 영·호남의 지역이기주의를 뛰어넘기 위해 실천을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된다"고 했다. 서울역에선 두 당 지도부가 우연히 마주치기도 했다. 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바른미래당 의원들을 향해 "민평당은 저(민주당)쪽이고 (바른미래당은) 죽으나 사나 우리랑 잘하자"고 했다.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 등은 이날 용산역에서 오전 회의를 열었고, 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은 서울역에서 명절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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