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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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인터넷뉴스] 통영 도시재생 뉴딜사업 입법지원 토론회 개최 (2018.02.01)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8-02-01

 

통영 도시재생 뉴딜사업 입법지원 토론회 개최

이군현 국회의원-국회법제실 공동 주최...성공 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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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현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남 통영고성)은 31일 오후 2시 경상대학교 통영캠퍼스 해양생물교육연구센터에서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교흥) 법제실과 공동으로 통영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지역현안 입법지원 토론회를 개최했다.

 

천영기 경남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좌장으로 사회를 본 이날 토론회에서는 주제 발표와 토론을 통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조건과 해외의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통영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사업명: 글로벌 통영 르네상스)을 중심으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과제와 정책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제자로 나선 경상대학교 김영 교수와 주희선 경남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은 말뫼(스웨덴)외 빌바오(스페인)의 도시재생 사례를 자세히 설명하면서 성공한 도시들의 전략과 실천 방안을 강조했다.

 

또 손순금 LH 국책사업기획처장, 김상영 통영시 해양관광국장, 신경철 전 통영관광개발공사 사장, 김재본 봉평지구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 회장이 토론자로 나서 조선소의 스토리텔링을 통한 특화방안, 엥커시설 유치, 재원조달 방법, 신아조선 외곽지구 정비 방안, 중앙정부지원 필요성, 통영시가 계획 중인 해상케이블카 노선 조정을 통한 교통체증 완화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신경철 전 통영관광개발공사 사장은 10년 간 통영관광개발 사업을 이끈 경험을 토대로 아쿠아리움 유치, 국비지원의 규모 있는 미술관과 해양박물관 건립, 미래지향적 명품 주거시설 마련, 장기적으로 교통난해소를 위한 동호동- 도남동을 잇는 교량 건설, 요트조선소 유치, 미니 중앙시장과 같은 개념의 수산시장 개장 등을 제시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또한 김재본 봉평지구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 회장은 도시재생 사업의 개발에 따른 이익이 실제로 지역주민들에게 돌아 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달라고 요구해 눈길을 끌었다.

 

이군현 의원은 “지역경제를 견인해 온 신아조선소가 세계 조선 경기의 불황으로 멈춰서버린 그 모습에 14만 통영 시민 모두 안타까운 마음뿐이었다.”며 “조선업 쇠퇴로 내리막길을 걸었던 스웨덴 말뫼나 스페인의 빌바오가 국가적 지원에 힘입어 친환경 생태도시와 관광·문화 도시로 재탄생하였듯이,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통영도 문화·관광 허브로 거듭날 것”이라 밝혔다.

 

이어 “통영 주민의 간절한 바람과 뜻이 온전히 반영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되어야 한다. 불 꺼진 신아조선소 부지에 새 희망의 등불을 밝힐 수 있도록 국회에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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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장으로 토론회를 이끈 천영기 경남도의회 운영위원장은 총평에서 “오늘 토론회에서 제기 된 의견들이 통영시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면서 “통영의 도시재생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첫째, 조선산업 위기는 지역경제를 재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필요하다. 둘째, 지역 경제 구조를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시장이 있어야 된다. 셋째, 빌바오 구겐하임미술관과 같은 통영을 대표할 수 있는 앵커시설이 시급하다. 넷째, 종합계획 수립을 통한 체계적인 사업추진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과제와 이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입법적·정책적 방안이 논의되어 향후 추진이 기대되며 이군현 국회의원과 국회 법제실은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입법의견을 수렴하여 관련 법률의 제·개정 입안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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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이군현 국회의원을 비롯한 임재주 국회 법제실장, 유정철 통영시의회 의장, 황보길 고성군의회 의장, 김윤근, 천영기, 제정훈, 황대열 경남도 의원, 김무찬 경상대 해양과학대학장, 고동주 전 통영시장, 정동배 한산대첩기념사업회 이사장, 이상근 통영상공회의소 회장, 통영시․고성군 기초의원들과  김종부 전 창원부시장, 강석우 전 국회부의장 비서실장, 강석주 전 도의원, 박청정 전 해사교수와 통영시민 1천 여명 참석해 관심을 보였지만 정작 꼭 있어야 할 김동진 통영시장은 자리를 비워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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