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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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군현 의원, 「통영 중화항 개발 현황 긴급 간담회」 개최 (2015.01.16)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5-01-16

이군현 의원, 「통영 중화항 개발 현황 긴급 간담회」 개최

 

 

 

이군현 의원(통영·고성,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16일(금)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통영 중화항 개발 현황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9월 열렸던‘통영 중화항 개발 추진중지에 따른 대책회의’에 따른 후속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군현 의원 주최로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해양수산부, 경남도청, 통영시청 및 지역주민 대표가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통영 중화항 개발 사업은 통영시 산양읍 미륵도에 위치한 중화항을 ‘제3차 전국 항만 기본계획’에 따라 여객터미널과, 화물부두 등을 갖춘 국가관리연안항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현재 추정 공사비 초과로 인한 예비타당성 조사 실시 여부 논란 등으로 기본 설계 등 용역이 중단된 상태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크게 보상비 문제와 항계조정 문제가 주요 논제로 다뤄졌다. 보상비는 지역어민과 실무 담당자간의 보다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그에 앞서 통영시와 해당지역 어민들이 합의한 변경항계선을 경남도청과 해양수산부 담당자들이 긍정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에 새누리당 사무총장인 이군현 의원은 ‘지난 2009년, 중화항을 연안항으로 지정공포 했음에도 여전히 사업진행이 안되고 있어 해당지역 어민을 비롯한 지역민, 관광객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며, ‘총사업비 조정을 위해 우리 통영 어민들은 이미 통영시와 변경항계선을 합의했으니 후속 절차를 조속히 진행하여, 사업진행의 가부를 정해달라’고 해양수산부와 경남도청 담당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이군현 의원을 비롯하여, 박준권 해양수산부 항만국장, 김상욱 경남도청 해양수산국장, 우지연 통영시청 해양수산과장, 이기만 중화마을 어촌계장, 이미우 중화항개발추진위원장과 손쾌환 통영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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