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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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도77호선(통영~고성), 차질없이 16년도 착공 예정!! (2015.12.07)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5-12-07

 

 

국도77호선(통영~고성), 차질없이 16년도 착공 예정!! 
  

- 지역주민의견 최대한 반영,

당초 예비타당성조사시보다 668억원 규모 증액시켜 -

 

- 타당성재조사 결과 B/C값 1.0이상인 것으로 나와 -

 

 

 

이군현 의원(통영․고성)은 12월 초, 기획재정부 타당성재조사 관계자에게 확인한 결과에 따르면 KDI의 타당성재조사 결과 국도 77호선(통영~고성) 총사업비는 1,977억원, b/c값(편익비용분석)은 1이상인 것으로 나와 사업타당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8년 12월, 예비타당성 조사시 총사업비가 1,309억원 규모로 시작되었으나, 설계 과정에서 주민의견들의 노선변경, 4차로 구간 연장, 2차로 구간의 4차로 구간으로의 차로확장, 터널 2개소와 배수시설, 방음벽, 교통안전시설 등의 추가요구와 물가와 지가 인상으로 인해 총사업비가 2,075억으로 약58%가 대폭 증액되었다.

 

 

이군현의원은 총사업비의 20% 이상 증가 시 국가재정법에 따라 타당성재조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기존 예비타당성 조사시 총사업비 규모로 사업을 그대로 진행할지, 조금 늦더라도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서 사업을 추진할지 고민한 끝에 타당성 재조사를 받기로 결정하고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에 요구해서 금년 2월부터 KDI에서 시작해, 조만간 그 결과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토록 요구해 최초 예비타당성 조사시 규모인 1,309억보다 무려 668억이 증액된 총사업비 1,977억원 규모의 타당성재조사 결과가 나왔다는 것이 이군현의원과 기획재정부측의 설명이다.

 

 

이군현 의원은 2014년도 국비 5억원, 2015년도 28억 4,200만원의 공사비를 확보했으나 2016년도는 타당성재조사가 진행 중이였기에 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했지만, 2016년도 공사 착공에는 무리가 없다는 국토교통부의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군현 의원은 “기획재정부 차관을 비롯하여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등 관계정부 부처 및 기관관계자와 적극 협의해 타당성 재조사 결과가 최대한 빨리 나오도록 노력했으며, 조금 늦어진 만큼 추가적인 예산확보에 전념해 조기준공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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