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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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군현 의원, "신아sb 정상화를 위한 새누리당 당대표 간담회" 개최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3-06-21

 

이군현 의원은 3일 오후3, 황우여 새누리당 당대표실에서 현재 워크아웃 중인 신아SB’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신아sb 정상화를 위한 새누리당 당대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군현 의원의 긴급요청으로 열린 이번 황우여 당대표와의 간담회는 지난 5월의 <신아SB 살리기 간담회>, 6월의 <중소조선소 살리기 국회 간담회>에 이어 당차원에서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건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는 황우여 당대표의 인사말, 이군현 의원의 발언 그리고 신아SB 살리기 대책위, 신아SB 대표, 신아 SB 지회장의 건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황우여 당대표는 옆에 계신 이군현 의원이 지역 조선소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당에 중요한 인물이시기 때문에 당대표로서 관심 가지고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군현 의원은 황우여 당대표에게 통영의 경우 조선산업이 핵심산업인데 신아SB를 비롯한 지역의 중소조선소 위기로 인해 도시 공동화 현상까지 보일 정도로 지역경제가 휘청거리고 있다.”고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면서 당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과 대책을 요청했다.

 

이어 조일청 신아SB 살리기 대책위원장은 시간이 촉박하다. 신아SB 문제로 인해 지역경제에 미치는 여파가 큰 데 부디 당대표님께서 절박한 인식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영국 신아SB사장은 정부에서 일자리 창출을 강조하는 데 조선산업만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는 산업이 없다. 조선소 직원 2천명의 경우 만 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하기 때문에 신아SB 문제를 통영 지역의 작은 중소기업 문제로 보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김민재 신아SB 지회장은 워크아웃 이후에 직원들이 회사를 살리기 위해 임금동결, 원가절감, 공정 개선 등 뼈를 깎는 고통 분담을 하고 있다. 당대표님께서 지역이 살면 국가도 산다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가적 차원에서의 조선산업 발전전략위원회(가칭) 구성, 중소조선소에 대한 적극적인 세제지원, 경영지원, 물량배정, 기술전수 등의 지원방안 마련과 무역보험공사의 선수금환급보증서(RG) 발급 등을 건의했다.

 

간담회에는 이군현 의원을 비롯하여 조일청 신아SB살리기 대책위원장, 김영국 신아SB 사장,

김민재 신아sb 지회장, 김만옥 통영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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