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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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자살학생 3명 중 2명은 상담 사례 전무!
이름
강윤서
등록일
2013-11-22

자살학생 3명 중 2명은 상담 사례 전무!

 

 

- 최근 5년간 자살학생 717명 중 68.3% (490명)가 상담 안 받아

- 자살 초등학생의 경우 상담비율 16.7%에 불과

- 최근 2년간 자살학생 중 ‘관심군’학생비율이 20.9%

 

 

 

이군현 의원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자살학생의 상담,치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2009년~2013년 7월말) 자살학생 717명 중 68.3% (490명)가 상담,치유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최근 2년간 (2012~2013년) 자살학생 215명의 20.9%(45명)은‘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관심군’으로 선별되었던 것으로 드러나 특성검사 이후의 2차 심층 평가와 Wee 클래스, 정신보건센터 등의 상담전문기관과 연계한 상담조치에 대한 실태점검이 강화되어야 한다.

 

시도교육청별로는 전남교육청의 경우 5년간 자살학생 29명 중 상담받은 학생은 단2명으로 자살학생에 대한 상담율이 6.9%로 시도교육청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 뒤를 이어 부산이 15.2% , 서울 16.8%, 울산 19%, 경북 20%, 강원 21.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북과 제주의 경우에는 자살학생에 대한 상담율이 100%인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 학교별로는 초등학교 자살학생의 상담율이 16.7%로 가장 낮았으며 그 뒤를 이어 고등학교가 30.4%, 중학교가 35.1% 순으로 나타났다.

이군현 의원은 ‘전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 정서행동특성 검사>의 선별 정확도를 높이는 한편 자살증후, 자살생각을 가진 관심군 및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맞춤형 상담 실시 등 학생자살 예방을 위한 사후관리,지원 강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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