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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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통영·고성,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 (2018.04.05)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8-04-05

 

통영·고성,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
   

- 이군현 의원, 정부측에 통영·고성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강력 촉구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원기간 6개월 재연장     
 

 


이군현의원은 5일, 통영·고성이 고용노동부의‘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고용위기지역은 고용노동부의 현지조사와 고용정책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고용노동부장관이 지정할 수 있다.

 

 

이군현의원은 지난 3월 27일, 김기영 경남도 경제통상국장 및 고성군 관계자로부터 보고를 받고 직접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통영·고성의 심각한 고용위기실태를 설명하고 정부차원의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강력하게 촉구하였다.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근로자·실직자의 생계부담 완화, 재취업과 직업훈련 참여 기회 확대, 사업주 지원을 통한 고용유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이 추진되어 지역의 고용위기 극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원기간 재연장으로 인해 고용유지지원금 우대지원, 조선업 희망센터 운영 등 기존의 지원내용들을 6개월 더 지원하게 된다.

 

 

이군현 의원은 “조선업의 불황지속과 성동조선 등 조선소 구조조정에 따른 지역 경제침체와 고용위기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고용노동부의 『고용위기지역』 지정에 이어 앞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통영·고성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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