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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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결의안] 통영의 딸 신숙자 모녀 생사확인 및 송환 촉구 결의안 (2012.6.19)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3-06-24

 

[발의법안] 통영의 딸 신숙자 모녀 생사확인 및 송환 촉구 결의안 (2012.6.19)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신숙자(69)씨는 1942년 12월 경남 통영시 서호동에서 태어나 통영초등학교(45회)와 통영여중(9회)을 졸업하고, 마산간호학교(현 마산대학)에서 수학한 후 독일에 간호사로 파견, 근무하던 중 1972년 유학 중이던 오길남(69) 박사와 결혼함.

신씨가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한 데다 병원에서 혈액을 취급하다가 간염에 걸려 휴직을 하면서 어려운 상황에 처하자, 남편 오씨가 주변에 도움을 구했고, ‘북측에서 교수직을, 아내에겐 치료를 보장한다’는 북측의 제안을 받고 1985년 남편 오씨를 따라 입북함.

이듬해인 1986년 오씨가 혼자 북한을 탈출하면서 신씨는 두 딸 오혜원(35), 규원(32)과 함께 함경남도 15호 관리소(요덕 수용소)에 수용됐음. 1991년 육성 녹음테이프를 보낸 이후 소식이 끈긴 상황으로 북한 당국에 의해 평안남도 평원군 원화리의 통제구역으로 이주해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었으며 최근 북한 당국은 신숙자씨 모녀의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없이 신숙자씨가 간염으로 사망했다고 유엔에 통보하였음.  

대한민국 정부는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억류되어 인권탄압은 물론 가족과의 생이별의 고통을 겪고 있는 자국민을 보호하고 구출해야 하는 기본적 책무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신숙자 모녀 구출 서명운동이 전개되어 고향인 통영은 물론 미국 등 해외에서 20만 여명 이상이 동참하고 있는 상황임.

이에 북한 내 강제로 억류되어 있는 신숙자씨 모녀의 생사확인과 안전한 송환을 위하여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협력과 동참을,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하기 위함임.

 
 
※ 자세한 개정법률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참조하세요.
 

 

첨부파일
1900184_통영의딸.pdf 1900184_통영의딸.pdf   다운로드 수 :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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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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